
2026, 이슬아의 첫 에세이
이슬아의 열다섯 번째 책은 다른 존재를 향한다. 그의 시선은 다시 타인을 향한다. 굳건한 눈동자를 가진 이들만이 성공한다는 세상의 통념 속에서, 이슬아는 주저하고 흔들리며 갈등하는 눈동자로 살아가는 이들을 주목한다.

임경선 작가 첫 ‘글쓰기‘ 에세이
이 책은 작법서가 아니다. 누구나 쓸 수 있다고 다소 무책임하게 응원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특유의 냉철한 시선과 솔직한 언어로 글쓰기를 둘러싼 환상을 걷어내고, 그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글쓰기의 태도에 관한 책.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집이 좋은 사람> 이다 치아키의 첫 에세이 만화
음식이 주는 따뜻함과 설렘을 섬세한 일러스트로 풀어낸 에세이 만화다. 먹는 즐거움 이면에 자리한 온기와 정성, 일상의 기대를 포착하며 평범한 식탁이 지닌 감정의 결을 그려낸다. 그림만으로도 맛과 분위기를 전하는 작가의 감각이 일상의 행복을 자극한다.

피아노 조율사의 우리 식문화 3부작, 완결편
피아노 조율사이자 『경양식집에서』 『중국집』을 쓴 조영권 작가의 신작. 그의 비밀 수첩에서 전국의 우리 국수 이야기만 모아 엮었다.

30만 베스트셀러 X 헬로키티
표지를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도록 양면 커버로 제작해 특별함을 더했다. 본문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헬로키티 일러스트를 30컷 이상 수록해 헬로키티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